말의 쉼을 감지해 텍스트를 논리적인 구간으로 나눕니다.
앱을 열고 번거로운 로그인 없이 버튼을 누르면 즉시 녹음이 시작됩니다. 앱이 스스로 말의 쉼표를 감지해 텍스트를 구간(세그먼트)으로 나눕니다.
전체 통글자를 수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잘못 인식된 특정 문장 구간만 콕 집어 수정하거나, 불필요한 구간은 지우고, 드래그로 순서를 바꾸세요.
모든 기록은 기기에 영구 보관됩니다. 중요한 기록은 즐겨찾기(Swipe)하고, 스터디, 회의록 등 나만의 그룹으로 깔끔하게 분류하세요.
서버로 민감한 음성 데이터를 전송하지 않습니다. 당신의 대화와 아이디어는 당신의 기기에만 보관됩니다. 가장 안전하게 기록하세요.
데이터가 안 터지는 곳에서는 완전 무료 '오프라인 인식'을, 정밀한 정확도가 필요할 때는 '온라인 인식'으로 전환하세요. *온라인 이용권 매일 3회 기본 제공
말의 끊어짐을 자동으로 감지해 문단별 카드로 분리 저장합니다.
어제 작성한 회의록에 오늘 내용을 새 세그먼트로 바로 추가하세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인식을 지원하여 어학 공부에도 탁월합니다.
중요한 항목은 오른쪽 스와이프로 보관하고, 맞춤 폴더로 관리하세요.
다크 모드를 완벽 지원하는 Material 3 디자인의 앱 화면
모든 기본 기능은 영구 무료입니다.
네. 모든 기본 기능은 앱 설치 후 로그인 없이 즉시 이용 가능합니다. 구글 로그인은 선택 사항입니다.
네. 설정에서 '오프라인' 인식 모드를 선택하시면 와이파이나 데이터가 불가능한 환경에서도 기기 자체 엔진을 통해 텍스트로 변환됩니다.
아니요. 모든 기록(텍스트)은 오직 사용자의 스마트폰 내부에만 저장됩니다. 온라인 인식 모드를 사용할 경우에만 음성 변환을 위해 구글 서버를 일시적으로 거치며, 데이터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현재 한국어(ko-KR), 영어(en-US), 일본어(ja-JP) 세 가지 언어의 음성 인식을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향후 더 많은 언어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네, 상세 화면 상단의 전제 복사 버튼을 누르면 기록된 모든 세그먼트가 한 번에 텍스트 형태로 클립보드에 복사되어 카카오톡, 메모장 등에 쉽게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